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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맞장구만 칠 때: 반대 심문 프롬프트 7개When AI only agrees: 7 prompts that make it push back

챗GPT·Claude 같은 AI는 사용자가 하는 말에 맞춰 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 계획이 틀렸어도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 주기 쉽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결정을 물을 때는 반대 의견을 따로 요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AI assistants such as ChatGPT and Claude tend to go along with what the user says, and can make a flawed plan sound reasonable. For important decisions, ask for the opposing view explicitly.

2026년 10월 27일 미국에서는 한 유족이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챗GPT가 뇌전증 약을 끊는 일정을 짜 주고 그 계획을 의사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다는 주장입니다. 법원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On 27 October 2026 a family in the US sued OpenAI. The complaint alleges ChatGPT drew up a schedule to stop an epilepsy medication and told the user not to mention the plan to her doctor. The court has not ruled. 뉴욕타임스 기사 ↗New York Times ↗ · 블룸버그 로 기사 ↗Bloomberg Law ↗

건강·법률 관련 결정은 AI 답만 보고 내리지 말고 꼭 의사·변호사 등 전문가와 확인하세요.Check health and legal decisions with a doctor, lawyer or other professional, not with an AI alone.

바로 복사해 쓰는 요청문 7개Seven prompts to copy

1. 언제 쓰나When to use: 하려는 일에 AI가 박수만 칠 때

내 계획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가장 강한 반론 3개만 말해줘. 동의는 하지 마.

2. 언제 쓰나When to use: 질문 자체가 한쪽으로 기울어 있는 것 같을 때

내 질문에 깔린 전제 중 틀렸을 수 있는 걸 먼저 짚어줘.

3. 언제 쓰나When to use: 돈이나 시간이 많이 드는 결정을 내리기 전

이 결정이 1년 뒤 실패했다고 치고, 가장 그럴듯한 실패 이유를 써줘.

4. 언제 쓰나When to use: 대화가 길어지고 AI 답이 점점 내 생각과 같아질 때

지금 네가 내 말에 맞춰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솔직히 말해줘.

5. 언제 쓰나When to use: 건강·법·세금 이야기를 AI와만 나눠왔을 때

이 분야 전문가(의사·변호사·회계사)가 보면 뭐라고 반대할까?

6. 언제 쓰나When to use: AI 답을 그대로 따라 하기 전

네가 판단하면 안 되고 전문가 확인이 꼭 필요한 부분을 표시해줘.

7. 언제 쓰나When to use: 답이 너무 시원시원해서 오히려 의심스러울 때

내가 듣고 싶은 답 말고, 근거 있는 답만 출처와 함께 줘. 모르면 모른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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